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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• Deborah 2018.06.24 13:49 신고

    Guest book 한참을 찾아 헤메다 이제서야 발견합니다. 반가워요. 북미쪽에 거주 하시나요? 저도 미국이랍니다. 전 노스캐롤라이나 훼어빌에 거주해요.

  • 아살리아 2017.08.30 14:04 신고

    제가 남긴 방명록이 3년전이네요~ㅎㅎ 블로그 다지인도 좀 바뀌고, 사진은 여전히 좋습니다!
    정말 고요는 어둠과 어울리지 않는 걸까요?^^

  • 感inmint 2015.08.18 14:07 신고

    블로그에 댓글 남겨 주신 것 보고 들어왔는데
    사진도 글도 정말 좋아서요.
    가끔 놀러와도 되겠죠? :)

  • 아살리아 2014.01.08 13:17 신고

    방문감사드립니다. 시간을 갖고 둘러볼 사진들이 참 많이 있네요.
    이제야 찾아와 보았습니다. 그냥 제 블로그 지나가는 사람인 줄 알았거든요.
    재방문해주시는 분들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.

    • coolpoem 2014.01.09 10:15 신고

      감사합니다. 실은 3번째 방문이었는데요 :)
      자주뵈면 좋겠어요. 좋은 이웃으로...

  • 2013.06.13 17:29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• 2012.04.02 18:04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• blueprint 2012.01.25 18:41 신고

    신정때 못드신 떡국, 설날엔 챙겨 드셨나요? ;)
    남아 있던 떡국 떡으로 전 기름 떡볶이를 해먹었네요.

    • coolpoem 2012.01.25 19:19 신고

      기름떡볶이...이름이 요상합니다. 왠지 사양하게 만드는 이름입니다. 퓨전인가요?
      전 한 살 안먹었습니다 ㅎㅎ

    • blueprint 2012.01.25 19:34 신고

      한번 맛보시면 생각을 바꾸실걸요? ㅎㅎ
      담에 한국가시면 통인시장의 기름떡볶이를 드셔보세요.
      간장 떡볶이처럼 기름 떡볶이도 말 그대로 기름에 볶는 떡볶이에요, 물 넣고 끓이는게 아니라.

      전 신정때 떡국을 해먹는 바람에 한살 더 먹었는데... ㅠㅠ

    • coolpoem 2012.01.28 16:29 신고

      사진 찾아봤습니다. 나름대로 존재감을 갖고 있는 모양을 하고 있더군요. 오래된 음식으로 보이는데 어찌 처음 듣는걸까 하고 생각하다가 정말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죽기전에 알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네요. 집나간 삼촌은 어디를 배회하는지...

  • 잉여토기 2012.01.02 22:56 신고

    쿨포임 님,
    지난 한 해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.
    2012년 임진년,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
    올해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
    행복과 건강이 늘 가득하시기를 발원합니다.

    • coolpoem 2012.01.03 17:27 신고

      잉여토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올해 원하시는 시험에 합격하시구요~

  • e_bowoo 2011.11.30 17:55 신고

    블로그가 굉장히 새롭고 깔끔하내요..
    알찬 내용과 모든것이 잘 조화되어 요즘 유행하는 아이폰의 배경화면을 보고
    있는 느낌이 듭니다.
    구경만 하고 그냥 갈려니, 발이 떨어지질 않아 몇자 끄적입니다.
    양해를 구하며 가끔 놀러와서 사진 구경하고 싶습니다.
    건강한 나날되세요.

    • coolpoem 2011.11.30 18:00 신고

     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. 양해까지 구하실 필요는 없구 언제든 놀러오세요~ =) 미로님도 좋은 날들되시구요.

  • 제이 2011.11.15 13:49

    안녕하세요? 오랜만에 인사드려요
    한동안 이런저런 일들을 많이 겪으며 블로그에 정을 못주고 있었는데
    어떤 미련때문인지 욕심때문인지 소소한 이야기들 다시 끄적거리고 있어요;;
    여전히 방황의 언덕을 헤매고 있지만 무엇이라도 함께하면 좋겠네요
    사진과 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

    • coolpoem 2011.11.15 21:55 신고

      네 정말 오랜만이네요. 블로그도 분위기가 많이 바뀐것 같고 그만큼 제이님에게도 변화가 있었으리라 짐작합니다. 요즘은 제 마음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. 다른 목소리들을 신경쓰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. 제이님에게도 그런 오롯한 마음 하나 세울 수 있는 평안이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, 블로그를 통해서도 그런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랄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