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년 만에 들린 Solvang. 길다란 기억을 따라가는 겨울 여행의 시작...







 

'오래된 길목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길 위에 서서 - 또 다른 순례.1  (8) 2014.02.10
겨울 여행 - 後記  (8) 2014.01.05
겨울 여행 - 始作  (10) 2013.12.23
늦가을 여행 - 後記  (8) 2013.12.17
늦가을 여행  (12) 2013.12.10
그가 순례를 떠난 날 - 서울, 어느 하루  (9) 2013.09.24

  • 솜다리™ 2013.12.25 19:55 신고

    이국적인 풍경..
    보기만 해도 즐겁내요~

    • coolpoem 2014.01.04 18:44 신고

      감사합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
  • Hungryalice 2014.01.01 23:30 신고

    와! 좋으시겠어요!!!!
    와~~
    부럽습니다 ㅎㅎㅎ
  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!
    행복한 2014년 보내세요!!! ^^

    • coolpoem 2014.01.04 18:45 신고

      오랜만이에요. 소식이 뜸해서 궁금했는데 잘 지내셨나요?
      앨리스님도 행복한 새해되세요~!

  • Capella★ 2014.01.03 04:55 신고

    거리가 유럽 같네요~ 이국적이예요~
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    새해애도 멋진 시와 사진, 기대하겠습니다.
  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!

    • coolpoem 2014.01.04 19:01 신고

      네, 솔뱅이라는 Danish Village랍니다.
      타국에서 맞는 새해라 소감이 다르겠어요. 춥기도 하고 ㅎㅎ
      카펠라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길!

  • 2014.01.05 04:37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coolpoem 2014.01.05 18:17 신고

      대니쉬빵을 우물거리며 서부시대 드레스가 진열된 사진관을 지나며 여기선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가, 라고 생각했는데...담 생일 선물로 받아봐야겠어요.

    • 2014.01.12 03:03

  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coolpoem 2014.01.23 18:32 신고

      그래도 언제나 판도라의 상자는 열리는 법...!

위로가기